게임이 나를 바꿨다
(前)프로게이머로 활동했으며 남들이 이루지 못하는 업적과 명예를 얻은 김 현. 더 이상 목표가 없다는 시점. 결승전 도중 팀원과 소통이 안돼며 생긴 트러블로 프로 게이머의 자리를 은퇴하고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게임 회사에 취직하지만 뜻대로는 되지도 않고 오히려 일거리만 늘어나서 이 일도 그만둘까 생각하던 도중.

"오, 시발 살려주세요."

라는 말과 함께 다시금 위기에 빠진다?

"김 현, 도사란 무엇이냐. 도사란 풍류를 즐기며.... 김 현?"
"체크메이트."
"미친 놈."

어떻게 흘러가는지 작가 본인도 1도 이해 안돼는 개망작 삐슝빠슝 소설 연재 시작합니다.
업데이트 2019-08-11 | ♡ 좋아요 1 | 글추천 0 | 글조회 10
건강이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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