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쿠니 단편선
평소, 사람들이 접할수없는 장르를 내고싶어 집필하였으며 현대화된 사회에서 신속히 소비가능한 미니픽션 단편집 입니다.
업데이트 2018-01-15 | ♡ 좋아요 47 | 글추천 595 | 글조회 15,036
펌프퀸
| 미니픽션
과격파 문학도입니다.

사람들은 평소에 하지못하는 것에 대한 열망이강합니다. 마치 겉옷안의 속을 보고싶어하는 마음처럼.
친구들이나 친지들에게 비속어 등의 말들을 속으로는 좋아하는 이는있으나, 할수있는 사람은 드물죠.
보통 소설에서도 잘 나오지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격파 문학이라는 장르를 창조하면서 과격한 단어, 절제없는 설명, 언어유희를 통해

여러분이 단편소설들을 읽음에따라 보통 소설의 장르와는 다른 재미를 접근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한편 음미하여 부디,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장르구분이 없어 꼭 유머만 집필하지않으니 잼없으면 담편고



브금있으면 틀고보는게 재밌음
이거이거이거좀▼▼ 눌러주샘 감사합니다 복부에 물차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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