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존해 보자!
계획하고 있는 연작 소설의 '옛날'에 해당하는 편입니다.

The 이야기 - 0 !
업데이트 2018-05-26 | ♡ 좋아요 481 | 글추천 9,485 | 글조회 207,301
막장법사
| 판타지/SF
막장법사
웹소설 작품검색
이 내용을 쓸까 쓰지 않을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들이 알고 계셔야 한다고 생각하여 그 것이 결정되기 한달 전인 오늘 적어 봅니다.

저는 글을 쓰고 글로 먹고 사는 글쟁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께 좀 더 성실하게 글을 쓰면서 더 재밌게, 더 흥미롭게 글을 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덕분에 이를 알아주신 많은 분들이 제 작품을 보아 주셔서 저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글로 먹고 사는 글쟁이가 되려면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글로 '돈을 벌어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른 이들은 인정해 주지 않으며, 저 자신 또한 제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글을 들고 여러곳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의 마지막이 5월 25일에 나옵니다.

만약 그 곳에서 결과가 좋게 나오게 되든, 그렇지 않게 되든 저는 이 글로 돈을 벌기 시작해야 합니다.

다른 소설들을 보면서 몇몇 소설들이 유료로 전환하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런 일들은 독자님들에게 있어서 갑작스럽기도 한 그런 일들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미리 독자분들께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자분들께서 미리 알고 생각하실 수 있게끔 말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에 대한 성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 이에 대해서 적어 보겠습니다.

1. 만약 5월 25일에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나거나 타 출판사와의 예약이 있을 경우

이 경우에 그 쪽의 사항을 따라 이 소설은 그렇게 유료화 전환이 되게 됩니다. 이는 아마 다른 유료 소설들과 비슷한 모습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타 출판사와의 계약도 없고 아무 일도 없을 경우

그 경우 유료 전환을 하게 됩니다. 다만 현재 무료로 풀린 분량은 모두 무료로 유지 하며 363화이후 분량부터 유료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유료로 연재하면서 무료 연재분으로 계속하여 1부에서 사모빌라를 만나지 않았을 경우 및 세계관을 조금 달리한 내용인 '이 세상에 나 혼자만 있다'를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소설을 쓰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좋아요 (작품추천)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되었습니다.
작품 단축 URL
↑ 롱 클릭으로 URL을 복사하여
재미난 작품을 다른 분께 알려 주세요!
1 2 3 4  
로그인   메인   사이트맵   PC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