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24세. 흑백악마 퇴마사들중 검은 악마. 모종의 이유로 영혼과 신체의 절반이 악마이다.
신체 손상 없이 영혼만을 공격하는 D-666 샷건과 M-13 핸드캐논 한 쌍을 지니고 다닌다.
조수인 레아에게는 성샌님으로 불리며, 전투 이외의 평상시에는 꽤 자상한 성격이지만, 간혹 격렬한 전투에서는 자신의 몸속 악마에게 이성을 내어줘버리는 경우가 있다.
레아
추정되는 나이는 2만 7천살 이상. 근현대사 교과서에도 실린, 인류 대학살을 몰고 온 거대 괴수형 악마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현재는 얌전한 인간 소녀의 인격과 모습을 하고 있다.
이안과 함께 퇴마사 일을 하고 있으며, 흑백 악마중 하얀 악마라고 불린다.
평소에는 겁 많고 소심하지만, 전투시에는 악마의 형상으로 변신하여 소름끼치는 공포를 심어준다.
엘리나
26세. 퇴마사와 부마자들을 연결시켜주는 중개업자로, 중증 로리콘.
레아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 1순위지만, 겉으로만 보기에는 키 크고 글래머러스한 미녀이기에 다소 충격적인 모습들을 많이 보여준다.
이안은 진심으로 이 여자가 사이코패스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다.
츠이린
24세. 이안의 소꿉친구로, 언제나 살갑고 상냥하며, 실력 있는 연금술사.
이안과는 절친한 사이지만, 그래서인지 레아에게는 묘한 질투를 받고 있다.
세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강력한 언변으로 승소율 92%의 전적을 자랑하는 강철같은 성격의 검사.
중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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