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 냥줍 도와주세요 [8]

너보단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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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00:59
추천 31 반대 1 조회 1,503

너보단재밌음

오늘 나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제가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 오늘은 버스를 타지 않고 좀 멀지만 걸어서 집에 왔거든요
근데 집에 오는길에 고양이 하나가 다 젖어가지고 울면서 있는거에요
냥줍 하기전에 어미가 있는지 잘 보라그래서, 애 상태나, 어미가 있지않은가 하고 10분쯤 비오는데 우산쓰고 걔랑 같이 서있었어요 사람을 무서워 하진 않는거같아서 우산 밑으로 오더라구요
그래도 어미가 없고 , 피부병이나 상처같은게 보여서 일단 대려왔습니다
내일 동물병원에 대려갈 생각이고,
불행중 다행인게 저희 가족이 동물을 키워볼까 하는 상황이었고, 제 경재적 상황도 나쁘지 않아서 키울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조금 어떻게 갈피를 잡아야할지 도움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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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조아요
      2018-10-09 20:32:28 0 0
    디시 야옹이 갤러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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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조아요
      2018-10-10 15:39:34 1 0
    으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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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보단재밌음
      2018-10-10 18:14:26 0 0
    고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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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콘
      2018-10-11 17:14:56 0 0
    한달이상된 괭이는 밥-화장실 이것만 있으면 나머지는 차차 해결하면 된다. 밥도 건사료 자율급식(그릇에 많이 부어놓고 알아서 먹게) 하면 되니까 쉬움. 화장실은 교육 필요없고 고양이용 화장실에 모래만 부어놓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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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보단재밌음
      2018-10-11 19:46:30 0 0
    아 진짜요? 제가 조금씩 나눠줬는데 그럼 오늘부턴 자율급식으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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