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하우스 구매 후기 (광고아님) [6]

눙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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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23: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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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치



집사라면 알거다.

밤에 가랑이 사이에 낑겨있는 냥님 때문에 돌아눕지 못하는 고충을..

몇년을 그러려니하고 살다가 이거다 싶어 구매했다.

 

 

 

똘똘한 우리 둘째. 조립하기도 전에 냉큼 앉아보신다.

 

 

 

침대 발치에 두었더니 좋아라하심.

 

 

 

둘째야 근데 이건 누나를 위해 산거란 말이다....

뒤늦게 발견하고 망연자실한 첫째(취미 가랑이애호가).

 

 

 

순둥이 막내도 들어가고싶지만 둘째는 양보할 기색이 없다.

 

 

 

둘째가 자리를 비운 새.. 드뎌 첫째가 차지!

편-안

  

 

후기 요약

1. 첫째가 가랑이보다 이것을 더 좋아한다.

2. 집사가 잘때 맘놓고 뒤집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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