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현실을 딛고 산다는 것 (7) [16]

막말하는아구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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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23:37:10
추천 12 반대 0 조회 579

막말하는아구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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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베로몰아가는놈
      2018-07-07 00:18:30 1 0
    오오... 조아라에서 보던 작품이였는데 웃대인이셨군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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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00:28:39 1 0
    그런 우연이. 재밌게 보신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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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베로몰아가는놈
      2018-07-07 00:23:28 1 0
    제 갠적인 취향으로는 주인공 성격이 좀맘에안드는데그건 작가님 선택지니까 어쩔수 없다지만 주인공의 성격이 저렇게 된 이유를 조금 더 초반부에 풀어놓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지금이야 전개가 어느정도 되서 떡밥도 나오고 뭔가 좀 더 이해가 가긴 하는데 그 전 까지는 주인공 성격이 너무 극단적이고 자기방어가 아에 없어서 몰입감이 좀 떨어졌던것 같아요 그런부분에서는 조금더 작품내에서 풀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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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베로몰아가는놈
      2018-07-07 00:24:15 1 0
    조아라에서는 폰이라서 귀찮아서 안적었었는데 웃대는 컴으로해서 신나서 적어봤습니다. 항상 잘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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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00:34:32 1 0
    저도 이 소설이 설계부터가 죳됐다 싶어요. 안요석 성격은 솔직히 저도 쓰면서 도통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새끼가 적당선이라는 게 있지 알면 알수록 복잡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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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00:39:58 1 0
    성격이 그냥 내성적이면 내성적인 거고, 난폭한 거면 난폭한 거지 새끼가 하나만 못 골라가지고, 이 복잡한 심리 탓에 저도 엄청 고생했습니다. 제 실력이 아직 미숙한 탓에 솔직히 이 복잡한 심리와 그렇게 된 배경을 독자에게 설명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주인공을 이해하도록 해 감정이입을 돕기보다, 서스펜스로 사건을 이어가 조금씩 감정이입을 하는 방식으로 극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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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베로몰아가는놈
      2018-07-07 00:43:07 1 0
    그러면 성격이 조금씩 풀리게하는방법도있죠 ㅎㅎ 사실상 성격이 중요한게 아니죠 어떻게 풀어나가냐가 중요한거죠 헿 이제부터는 추천도 꼭 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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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00:45:28 1 0
    작가인 제가 이제 겨우 안요석의 심리를 이해하기 시작했는데, 독자는 또 어떨까요. 읽으시면서 안요석과 친해지기 많이 어려웠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안요석의 성격의 핵심은 아마 다음 에피소드, '세컨드 호러' 때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뒤늦은 수습이지만, 안요석이란 캐릭터를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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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00:47:09 0 0
    맞아요 ㅜㅜ 성격을 조금씩 풀어주는 방법도 있죠. 근데 정말 저도 안요석의 심리를 이해할 수가 없어서... 캐릭터가 시키는 대로 행동과 대사를 적고는 있었지만, 이걸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1도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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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00:49:12 0 0
    합리적이고 사이다인, 그리고 쾌락위주의 웹소설의 트렌드와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는 소설이지만, 그래도 즐거움이 되었다면, 작가로서 더할나위 없습니다. 앞으로도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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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학먹은샌즈
      2018-07-07 04:37:48 3 0
    요석은 성장과정에서 억압이 많고 감정표출을 제한당하며 자라온 느낌으로 이해됨. 억압된 스트레스로 생겨난 조울증을 표출하기엔 스스로가 허락하는 수단이 그리 많지않아 늘 우울해하거나 분노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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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학먹은샌즈
      2018-07-07 04:42:36 3 0
    일련의 사건들로 조금씩 스트레스들이 해결되고있으나, 요석은 이제 막 분노만이 이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뿐. 아직 어떤 사건도 요석이 가진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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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학먹은샌즈
      2018-07-07 04:44:31 3 0
    프로메테우스 사건을 통해 분노에 빠져 지내던 세월을 돌아보며 분노가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만두려하지만, 아직 요석에겐 분노 외에 그 어떤 방법도 이 스트레스를 표현하기엔 미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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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학먹은샌즈
      2018-07-07 04:53:31 3 0
    새로운 능력으로 스스로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려하지만, 세상과 주변인물들은 요석의 심리상담사가 아니기에 기다려주지않음. 요석은 익숙하지 않은 방식의 표현이 좌절당하고 다시 우울해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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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학먹은샌즈
      2018-07-07 04:55:02 3 0
    하지만 조울증이 늘 그렇듯이, 나를 탓할때가 아니라면 상대를 탓해서라도 스트레스를 견디려함. 그래서 반장탓하는거임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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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말하는아구몬o
      2018-07-07 19:48:45 0 0
    다양한 관점으로 캐릭터가 해석되는 게 재밌네요. 참 화가 많은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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