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카운터는 야함이다. [15]

박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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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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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헤헷

집에 혼자있다가 닫힌 방문 너머로 부스럭 소리가 난다거나 덜컹 소리가 나는 등 무서운 상황에 놓여있을 때는 야한생각을 한다.

그러면 무서움이 살살 가라앉는다.

버스타거나 헬스장에 가서 급 발기가 될거같은 상황에 놓여잇을 때는 무서운생각을 한다.

그러면 발기의 기운이 조금씩 가라앉다가도 처녀귀신을 앞뒤로 능욕하는 장면을 떠올리고 쑥 올라온다.

* 컨텐츠 출처 : 창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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