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조심해야 할것들 [54]

복숭아나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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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00:57:00
추천 179 반대 1 답글 54 조회 16,496

복숭아나뭇가지

일상생활 속 조심해야 할것들
개개인이 가물이냐 아니냐, 그 정도에 따라 다르다.

1. 결혼식이든 장례식이든 사람이 많은 곳엘 다녀오면 집 앞에서 굵은 소금질을 한다. 장례식 정석은 사람많은 세 군데를 경유해서 집으로 오고 집앞에서 소금질이다.

2. 차를 새로 사면 가까운 시일 내에 막걸리를 사 구시레 한다. 소금도 같이 해준다. 막걸리 대신 소주로 하는 경우도 있다.

3. 집에 잡이 들었을 땐, 향을 태우거나 끓여 돌려낸다. 심한게 붙었거나 나쁜 의도로 누군가 나를 저주하고 있다면 쑥향으로 돌려내기도 한다. 단, 너무 자주하면 좋지않다.

4. 본인이 다니는 종교가 맞지 않는다 느낄 경우엔 가지 않는게 옳다. 그 장소가 어딘지 모르게 불편하거나 하다면 바꿔보는것도 좋다.

5. 집안 제사는 장남-> 막내아들-> 순서대로 이다.
장남이 죽었을 경우에만 막내아들이 지낸다.
제사를 지내던 집이 제사를 그만두고나서 주기적으로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면 절에 맡겨서라도 조상을 챙기길 추천한다. 얼마 안한다.

6. 집 대문 안쪽에 소금을 채운 잔을 두면 따라들어 오려는 잡을 어느정도 막아준다고 한다. 윗부분에 어떤 자국들이 생겼다 해도 패닉하지 않는다.

7. 어떤 귀신은 내쫒고 퇴치하는것보다 쇼부치는게 더 이롭다. 쥐뿔 모르면 전문가와 상담하자.

8. 7번에 이어- 본인이 담이 세던 기가 세던 귀신을 보았다 느끼면 입 닫고 고개 돌리고 못본척 하고 돌아 나가도록 하자. 호기심에 말 걸었다 공포영화 찍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다.

9. 본인이 뭘 해도 귀신이 안보이거나 안느껴지거나 하다면
그냥 땡큐땡큐 하고 살자. ‘귀신이 어딨어’ 까진 좋아도 그걸 증명하겠다고 굿판 찾아다니고 귀신터 다니다 크게 후회하는 수가 있다

10. 태어난 시는 함부러 알려주지 않는다.

11. 우리나라 박수, 무당 상당수는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12. 특정인을 만났을때 어딘가 아프다거나 힘이 빠진다거나 하는일이 반복되면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13. 어떤 사람의 눈을 보았을때 이상하리만큼 반짝인다거나 유리알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14. 주로 밤에, 야심하거나 타이밍이 이상한 순간에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면 대답하지 않는다. 집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15.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거나 공포감이 생길경우
입에서 작게 욕을 뱉어본다. 그 자리를 뜬다.

16. 이유없이 오한이나 소름이 돋고 무서운 기분이 될 경우, 바로 집으로 향하지 않고 사람이 많은 다른 장소들을 몇군데 들렀다 가도록 한다.

17. 어떤 이유에서건 죽은자와 산자가 소통한다는건 산자에게 득이 될일이 없다. 나쁜맘을 먹은 귀신이 아닐지라 하더라도 죽은자가 곁에 맴도는 것만으로도 산자에게는 악영향이 생길수 있다.

18. 집안에 내려오는 기운이 쎈 분들의 경우 함부러 나다니지 않는다.

19. 본인이 믿는 전문가라 할지라도
‘너무 깊게’ 믿고 들어가진 않도록 한다.
귀신도 삼년은 불려준다 했다.

20. 나처럼 쥐뿔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소릴 곧이곧대로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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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1
    오라지게고픈배
      2019-09-05 10:51:18 4 0
    다른건 대충 주워 들어서 아는것들인데.. 태어난 시는 왜 말하지 말라는건가요?? 궁금합니다 [6]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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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5 10:58:13 37 0
    축원을 해주거나 점괘를 뽑거나 할때도 태어난 시가 있어야 더 정확하죠. 저주를 걸거나 살을 날리거나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질나쁜 사람들은 남 잘 못돼라 빌고 저주를 하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이유로 전문가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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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5 10:59:52 42 0
    정말, 상상했던것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열번 잘되길 빌기보다 본인이 점찍은 사람이 백번 안되길 바랍니다. 세상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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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항문에캔디
      2019-09-05 01:22:04 2 0
    막짤ㅋㅋ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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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5 09:38:40 11 1
    20번은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쓴거야. 1-19는 대부분 맞는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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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지게고픈배
      2019-09-05 10:51:18 4 0
    다른건 대충 주워 들어서 아는것들인데.. 태어난 시는 왜 말하지 말라는건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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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5 10:58:13 37 0
    축원을 해주거나 점괘를 뽑거나 할때도 태어난 시가 있어야 더 정확하죠. 저주를 걸거나 살을 날리거나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질나쁜 사람들은 남 잘 못돼라 빌고 저주를 하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이유로 전문가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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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5 10:59:52 42 0
    정말, 상상했던것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열번 잘되길 빌기보다 본인이 점찍은 사람이 백번 안되길 바랍니다. 세상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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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지게고픈배
      2019-09-05 11:10:58 0 0
    그렇군요......ㄷㄷㄷ...... 무섭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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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우우
      2019-09-06 13:07:38 22 0
    우리나라 무속신앙에서 사주팔자는 거의 주민번호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보통 이름, 생년월일은 알기 쉽고 물어보면 쉽게 말을 해주죠 그 마지막 안전장치가 시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무슨 사주팔자 봐주는 갤러리? 사이트에서 어떤 사람이 그 사람들 중 한명을 골라 영혼결혼식을 진행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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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가지있다가만녀석
      2019-09-10 03:08:58 0 0
    그 전에 태어난 시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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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h0070
      2019-09-10 08:45:55 0 0
    태어난 시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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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초코엔
      2019-09-05 18:34:41 0 0
    이런거어떻게 잘아는거에여? 경험자 이신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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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5 19:32:28 1 1
    주워들은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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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민작가
      2019-09-05 21:29:50 1 0
    13번은 왜그런거에용~? 뭔가를 바라거나 뜯어낼 욕심이란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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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6 03:01:10 3 0
    잘보는 전문가들은 눈만 보고도 그사람이 신이 들었는지 알 수 있다고들 합니다. 유리알처럼 반짝인다거나 하는게 ‘저는 잘 모르겠지만’ 촉이좋거나 한 사람들은 본다고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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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승전희
      2019-09-07 20:35:10 3 0
    하드렌즈 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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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냥
      2019-09-15 23:35:09 1 0
    ㄴ 안껴도 사람들이 가급적 피해다니니 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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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여서연이
      2019-09-05 22:25:50 1 0
    눈이 반짝거리면 좋은거아닌가요??궁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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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6 03:24:14 1 0
    이상하리만큼 혹은 (신기하리만큼) 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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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으는호빵
      2019-09-11 12:50:16 1 0
    관상학적으로 초롱초롱한눈은 총명한눈이라해서 좋은눈입니다 하지만 그 빛이 일정수준을 넘기게되면 살기가 됩니다. 그러므로 눈이 과하게 빛나는사람 =살기가 가득한사람이라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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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읏가
      2019-09-06 03:33:45 3 0
    내가 군대에서 불침번 서다가 귀신본적있는데 그때 왠지 그 귀신이 자기를 본다는 것을 알아채게 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냥 모르는척하면서 몰래 계속 봤는데. 이글 보고 그때 괜히 티내다 걸렸으면 어떻게 됐을지 상상하니까 소름돋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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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6 04:15:56 4 0
    신은 알아주는 사람에게 들러붙는다고들 합니다. 만화에서처럼 ‘내 한을 풀어줘어어’ 하기보단 재수가 없으면, 들러붙어서, 기회를 보다가 사람 몸속으로 들어간다고 하죠. 흔히 말하는 빙의 입니다. 크게 놀라거나 극히 노하거나 정신을 놓을만큼 충격을 받는다거나 하는식의 정신적인 큰 변화가 있을 때 사람에겐 틈이라는게 생긴다고 합니다. 그 순간 빙의가 되기 쉽다고들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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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6 04:19:00 4 0
    안그런 신들도 있습니다. 그냥저냥 들러붙어서 밥이나 더 먹게 만든다던가 술이나 진탕 먹게 만든다던가 성교를 존나 하게 만든다던가 하다가 또 쉽게 떨어져 나가는 그런 잡 들도 많다고 합니다. 윗 덧글의 신들은 질이 좀 안좋은 것들이라 볼 수 있습니다. 부정타서 붙었거나, 부정탄 사람과의 성행위를 했거나 하는 식으로 많은 경로로 붙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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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머시거유
      2019-09-06 11:53:56 5 0
    15번 진짜 ㄷㄷ 나 가위 한 번도 안 눌려봤는데, 한 번 눌릴 뻔한 적이 있단 말여. 온 몸에 소름 찌르르 돋으면서 몸 안 움직일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무서운 와중에 "아 씨-바 큰일났네" 그랬더니 확 풀렸어. 이런데서 보니까 신기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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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뀨뀨까꺄
      2019-09-06 20:58:59 1 0
    12.13번이 제 와이프면 어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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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답글입니다.
  • 아름다운가슴
      2019-09-07 12:52:01 0 1
    다른건 겪어본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1, 2번은 확실히 아님ㅋ 회사 구성원이 많아서 경조사 많이 가는데 소금 안뿌려도 별탈 없음 새차 사고 6년짼데 저런 의식 안했고 잘타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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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7 22:52:01 8 0
    ‘장례식 다녀와서 소금 안뿌리면 무조건 어떻게 된다’ 라고 이해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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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가슴
      2019-09-08 00:34:5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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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8 00:36:22 4 0
    그럼 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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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취하고자취해요
      2019-09-07 20:17:21 5 0
    닉부터가..너 절간이나 무당집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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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7 22:53:05 0 0
    일반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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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리님
      2019-09-07 23:09:35 1 0
    이런 거 안믿지만 흥미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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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8 00:20:01 2 0
    흥미로우라 적었으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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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서양남
      2019-09-08 10:03:14 4 0
    13 번 관련해서 조금 더 알고 싶은데 어디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제가 예전에 사귀던 여자가, 불만 끄면 눈이 너무 빛나서, 신기하면서 신비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간에 여러 이상한 일이 많았고, 결과적으로 그 친구는 신을 모시는 분이었습니다. 그 사람의 눈도 눈이지만, 그 눈을 보고 신이 느껴지는 것도 요상한 경험이었습니다. 이거 물어보려 간만에 로그인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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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8 10:43:41 3 0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굿도 경기도 굿 이북 굿 서울 굿 다 다르듯 각각 무속인들마다 경험이 다르고 아는것이 달라서요. 제가 아는대로 말씀드리자면 신이 들어있는 사람들은 눈동자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유리알처럼 반짝인다거나 한다는데 저는 구별이 안되더군요. 예를들어 트로트 하시는 송 모양을 보고 전문가 분이 ‘어우 쟤는 누군데 눈에 신이 가득 찼네?’ 라고 하시는걸 들은적 있습니다. 나중에 들은건데 그 분 어머니께서 전문가라고 하더군요. 그렇다지만 또 잘 알려진 이수근씨를 보곤 그런말을 안하더라구요. 저도 구별이 안되어서 모르겠습니다만 보신적이 있다고 하시니 구별이 되시는 분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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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서양남
      2019-09-08 10:50:09 3 0
    좋은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안 잊었던 기억인데, 글을 읽다보니 추억이 스쳐 지나가서 여쭤보았네요. 제가 상당히 양기가 강한 것으로 스스로 생각했는데, 한 여름에도 그 분 집에 들어가면 추웠던 기억이 있네요. 헤어진 이후에도 심신이 오랜 기간 흔들렸던 것으로 보아, 아마 윗 분 말처럼 12번하고 연계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13번 같은 분이 정말 가까워진다면, 작성자님도 아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시 한 번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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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8 10:53:45 3 0
    감이 상당히 좋으신 분 같네요. 사시면서 이유 모르게 불편한 길이나 장소가 있다면 피해 가십쇼. 기분탓일지 몰라도 아마 그게 맞는 선택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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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박효신
      2019-09-08 11:16:37 1 0
    고수레 말이죠?? 차에 소주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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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8 11:17:2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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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험직전
      2019-09-09 00:59:44 0 0
    14는 왜그래여?? 반응자체를 하지말고 못들은체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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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09 01:08:47 1 0
    이름불러서 대답하면 홀려간다고 해요. 옛날 이야기속에는 집 보다는 숲속에서 부른다고 하죠. xx야~ xx야~ 부르는거 따라 숲속으로 들어갔다가 사라진 이야기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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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난항문에비데를
      2019-09-09 17:19:17 0 0
    13번 울엄마, 고2담임, 박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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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년을그냥
      2019-09-09 20:31:07 2 0
    14번 진짠게 동네마을에 내이름 부를사람이 없었는데 중딩때 컴터하는도중에 밖에서 영수야~~~~ 영수야~~~~~ 이렇게 좀 공허한 외침???들렸는데 무서운글 좋아해서 14번 내용 알고있어가지고 대답안했음 이게 이름 부르는게 진짜 뭔가 텅 비어있는 느낌으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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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가지있다가만녀석
      2019-09-10 03:09:17 0 0
    영수형님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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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10 10:30:08 1 0
    제 경우도 막상 나중에 보면 듣기는 혼자만 듣는 소리더군요. 이상해서 대답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아까 나 불렀냐’ 물어보면 그런적 없다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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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고아름다운그림러
      2019-09-10 16:19:01 0 0
    다른 것도 무서운데 눈 반짝거리는 사람 조심하라는 이야기 왤케 소름 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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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야화
      2019-09-10 22:52:49 0 0
    절반은 다 헛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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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나뭇가지
      2019-09-11 05:56:24 2 0
    틀린부분 알려주시면 감사히 배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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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거나대라
      2019-09-11 03:14:30 1 0
    15번 상남자들 특징 아니냐? 혼잔데 분위기 싸하면 목소리 깔고 "다 아니까 나와라 씨1234발아.." 하면서 허공에 휘적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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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것을초월한존재
      2019-09-11 13:57:07 0 0
    1번 보니 생각난건데, 달전 할아버지 장례식 다녀왔는습니다. 서울에서 자차로 7시간 내내 달려야 닿는 시골인데... 귀신이든 할아버지든 쫒아오셨으면 다리아파서 어째요 ...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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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것을초월한존재
      2019-09-11 13:57:22 0 0
    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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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북이
      2019-09-11 21:54:56 0 0
    우리남편이 안그러는데 그날따라 너무 급해서 볼일없는 장례식장 주차장에다 차를 주차하고 약속장소에서 일 보고 들어왔음. 그 담날 반파사고 남. 미신이여도 장례식장 갔다가 여러곳 들리거나 소금뿌리는거 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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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신발이딴것도오네
      2019-09-12 17:14:29 0 0
    고춧가루 소금 주머니에넣고와도 좋아요 그럼 못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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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신발이딴것도오네
      2019-09-12 17:07:29 0 0
    형이장례지도사인데 진짜 어느정도는 맞아 소금특히 색이진할수록 진짜심각한게 왔다간거 무당하는할머니 가끔 지관이랑같이오는데 나보고도 기약하다고 집문에 굵은소금두고 진짜기약한애들은 초를하나 두고 굵은소금쌓아놔 초는켜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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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신발이딴것도오네
      2019-09-12 17:13:18 0 0
    자살이나 타살 입관하거나 변사 보면 초키고집에들어가라고해서 그러는데 여름이라습한건지 진짜 회색돌고있어 반말매서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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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님
      2019-09-13 15:49:21 0 0
    소금은 구마할때도 뿌리잖아 소금안에 있으면 탐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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