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 꾼 썰(짧음) [0]

문법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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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0: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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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낙지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자다가 꿈을 꾸게 되었음
난 사람이 많은 번화가? 같은 곳에 서서
파도처럼 움직이는 많은 사람들을 보다가 문득 뜬금없이 꿈같길래
'이거 꿈인가?' 하고 속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 생각 하자마자 웬 소름돋는 여자 목소리가 귓가에
'꿈 맞아' 이러길래
존내 무서워서 바로 깸
형체는 보지도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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