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 [5]

abc반다크1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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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1-03 23:53
이동 2018-11-1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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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반다크1홈
 
 우수답변
  곰둥베어   2018-11-04 15:11 추천 337 반대 0

그들의 손가락에서는 총알이 나와 나의 배를
뚫었고 그들의 웃음은 칼이 되어 나의 심장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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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답변
  오우야자판기   2018-11-04 00:40 추천 17 반대 0

내일 입대하는 사람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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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대족장   2018-11-15 11:30 추천 14 반대 0

숨바꼭질의 룰을 이해하는 사람이 한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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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ndockSt   2018-11-17 10:19 추천 9 반대 0

"탈코르셋!" 이라고외쳤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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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니와호우호우   2018-11-06 16:10 추천 3 반대 0

얼음땡을 하던 애들이 간절히 손을 뻗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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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습장   2018-11-15 19:23 추천 2 반대 0

꼬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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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토요일에털밀고   2018-11-19 03:17 추천 2 반대 0

솔로는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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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별보러가지않을래   2018-11-20 23:59 추천 2 반대 0

단지 그녜 위에 올라앉았을 뿐인데 다들 손가락질 한다
- 최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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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사실유포   2018-11-19 21:35 추천 1 반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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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ai   2018-12-09 20:11 추천 0 반대 0

그들이 나에게 총을 쐈다
임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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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좀보고댕겨   2018-12-06 15:06 추천 0 반대 0

사람이 언제 죽는지아나??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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