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줌마려 [0]

중학생남학생웃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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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20: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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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남학생웃대충

불을 끄고 잘려는데
느닺없이 오줌이 마렵다.
그리 마렵지도 않아서 눈을 감고 잘려는데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미간에 주름이 잡힌다.
"하"
한숨을 쉬고는 오줌을 누기 위해 일어난다.

-탁

화장실 불을 키고 변기 커버를 올린다.

쪼르르르륵

부르르

탁탁

-쏴아아아

손을 털어 내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몸이 편안하다.
이제 진짜 자야지.
....
목이 마렵다.

* 컨텐츠 출처 : 창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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