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가 두려운 그녀 근황 [74]

110kg메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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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01-12 06:25
이동 2018-01-12 12:12
추천 918 반대 1 조회 61,887

110kg메갈충

그런데 통화중 혁민씨의 "아슬아슬한건 아시죠?"
란 말에 순간 저도 무서웠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아직 정신못차린 그녀들.
역시 고소가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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