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때매 근손실 두려워 미치겠는 헬붕이 [34]

지금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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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7-11 12:30:40
이동 2019-07-11 13:36:29
추천 795 반대 1 답글 34 조회 58,362

지금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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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년이 새벽2시에 전화를 쳐걸면서 왜 나를 안사랑하냐 이런 개좆같은소리하는거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니라서 (나도 밤엔 자야하는데)

진짜 왜이러냐고 내가 너 싫어한적있냐고 진짜 이러면 서로 힘들어진다고 할말이 있으면 내일 일과도 있고 한데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쯤에 다시 만나서 대화하자고


했는데 그런거없이 갑자기 쳐 울면서 니가 이런식으로나오는데 내가 어떻게 너를 좋아할수있냐고  니가 날 좋아하는게 엄청 의심된다 이러는거


내가 얘랑 사귄지가 이제 5년이 다 돼가는데 갑자기 요새와서 이러니까 미치겠음 


진짜 갑자기 얼마전부터 이러기 시작하니까 당황스럽기만하고 서로 힘들고  나도 5년이나 얘 만났는데 지금와서 겨우 이런걸로 차버린다? 이런건 말도 안되고


진짜 존나 힘들다..


더 힘든건 여기 내가 위에 적은 내용 전부가 뇌내망상이라는거임.. 여자친구 그런건 28년 살면서 사겨본적이 없음..

* 컨텐츠 출처 : https://m.dcinside.com/board/extra/9092740?pag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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