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과 참회) 500미리 페트병 입에 넣고 놀다가 히토미 망가 주인공의 기분을 알게 됐음니다. [40]

강도높은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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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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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높은강도



물 다 마신 거 가지고 놀다가 생각 없이 입에 쑥 넣고 억억 거리다가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어쩌면 금발흑인 거양선에게 강제 펠라 당하는 히토미 망가의 주인공의 기분이 아닐까 하고.

히토미는 항상 남자(하는 쪽) 입장에서 몰입하면서 봤기 때문에 참신한 기분이었습니다.

좀 더 주인공의 감정을 느껴보려고 더 해봤는데

이렇게 크고 굵직한 게 입 안으로 쑥 들어오니 숨도 제대로 안 쉬어지고 턱도 아팠습니다.

목젖에라도 닿았다간 토할 수도 있고요.

저는 혼자 페트병으로 해서 힘들면 제가 뺄 수 있었으니 망정이지

실제 꼬추는 오줌 냄새 + 밤꽃 냄새 + 털 + 싸기 전까지 안 빼줌의 역겨운 4콤보로 구성되어

주인공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당하면서 괴롭다느니 역겹다느니 하는 게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입이 막혀서 진짜로 숨막혀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뇌에 산소가 부족하면 판단력이 흐려지는 등

신체에 악영향을 준다는 건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이지요.

유일하게 숨쉴 수 있는 게 코인데

코로 숨쉬면 위에 언급한 역한 냄새들이 훅 들어온다 생각해보세요.

으으

원조교제물이나 베개영업물에 나오는 배 나온 타코야끼 아재들은 차라리 양반이었습니다.

그분들은 최소한 씻고 난 다음에 하지 않습니까?

능욕물 레이프물 NTR물 이런 거 나오는 애들이

얼마나 잔악무도한 놈들인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오늘은 주인공을 애껴주는 순애물 어떠십니까?

물론 순애 노꼴임 ㅅㄱ

* 컨텐츠 출처 : 창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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