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초상화를 그려서 올리고 싶은데
영 컨셉을 못 잡겠더라구요.
특히 촤새하라는 녀석이요.
일교차도 심하니 다들 조심조심-♥
여포 vs 성녀
솔져는 어디서 가져온 건지는 몰라도 고풍스러운 물건을 좋아하는 성격의 영향으로 골랐을 게 분명한 황금으로 만든 채스말과 백금으로 만들어진 체스말, 거기에 붉은 광석, 아마도 루비로 가공했을 게 거의 확실한 체스말을 꺼내들었다. 하지만 바빌로는 자신 앞의 샌드위치에만 시선을 고정하고 뭔가를 깊이 고뇌하고 있었다.
::솔:: "이게 세력도다. 빛날수록 힘이 강하고 약할수록 어두운 색의 말로 표현될거다."
잠시 침묵하던 그는 결정을 내렸다는 듯이 흑요석으로 가공된 어두운 색의 왕으 집어 들었다.
::솔:: "임시지만 일단 이 검은 왕이 나다. 그리고 다른 말들은 너희야. 그리고 이 수정으로 만든 왕이 13파벌. 파벌의 크기만 보면 미미해 보이지만 강자가 많다. 대표적으로는 바빌로를 거의 죽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