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작입니다.
너무 즉흥적으로 써서 망해버린 트로이를
대대적으로 손 봐서 다시 연재하려고 해요
티탄(괴물)과 타이탄즈(인간)의 혼동되는 부분이
많아 둘의 명칭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티탄은
데몬이란 명칭으로 바꿨습니다.
판도라, 타이탄즈, 티탄 삼각 구도에 티탄이
너무 빈약하게 등장해서 티탄의 비중을 좀 더
높이는 방향으로 잡았고 트로이에 나왔던 강자들...
윙스톤, 레일라, 네사 같은 인물 중 일부는
작중에서 퇴장시키기로 했습니다.
대신 그보다는 조금 약한 인물로 대체해서
전투신을 더 많이 넣고 대사의 비중을 줄이고
상황묘사에 조금 더 활자를 할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트로이 2호가 침몰하지 않도록
즉흥적으로 쓰지 않고 여러번 검토해보고 올릴
예정입니다.
요약하면 읽어주세요, 라는 말이 됩니다!!
-------------------------------------
1화 블랙
자박...자박...자박....
남자는 유리 파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