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오랜만의 인간 여자로구나!"
"크윽! 우리를 어떻게 할 셈이냐!?"
"으윽.. 몸이 움직이질 않아요."
촉수괴물은 절망스레 뱉는 두 인간 여자의 음성을 들으면서 촉수를 흐물흐물 움직였다. 두 인간 여자중 지팡이와 꼬깔 모자, 푸른색의 로브를 입고 있는 여성이 입을 열었다.
"우리를 이제 어떻게 할 셈이죠?"
"그야 당연히.."
"마구마구 범할건가요?"
"?"
"옷부터 서서히 벗겨나가서 속옷만 걸추게 한 뒤에 모욕감과 수치심을 줄 생각이죠!?"
"그게 무.."
"속옷만 걸추게 한 뒤에 촉수에 나있는 특수한 용액으로 속옷을 녹여버린뒤에 촉수로 하나하나 천천히 몸을 만지고 삐- 하고 그 다음에 촉수를 아래쪽으로 내려서 삐- 하고 또 입에다 삐- 를 넣어서 삐- 해서 점점 저희를 타락시킬 생각인가요?"
"그렇게 백번 해보세요!"
로브를 입고 있는 여성은 말을 마치고 그렇지? 하는 표정으로 촉수 괴물을 쳐다보았다. 촉수 괴물은 방금 전까지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