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진보하고있다.
사회적인 면에서 '종' 그 자체의 면에서도, 사실 모든 면에서 인류는 어제의 인류보다 진보해왔다.
과연 그 진보의 끝이 다다른곳은 어느곳일까?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없는 완벽한 삶?
로봇으로 인해 노동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삶?
모든 쾌락을 느끼는 방종한 삶?
오늘날의 인류에게 저 3가지는 모두 이루어졌다.
인류가 태양계의 모든 행성에 손을 뻗친지 벌써 30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인류는 질병과 노환을 극복하여 자연적으로 죽는사람이 사라졌다.
인류는 마네킨이라는 로봇들을 만들어 자신들을 노동으로부터 해방시켰다.
인류는 모든 자연적인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쾌락만을 쫒는 방종한 삶을 살게되었다.
인류는 정말 모든것이 해결되었고 모든것으로부터 해방되었다.
과연 인류는 모든것으로부터 해방된것일까?
-----------------------------------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