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타워라는 것이 있었다.
도심가 중심지에서 갑자기 솟아난 타워.
처음엔 하나의 층으로만 이루어져있었지만
그 층을 공략하고 아래로 내려갈 때마다 새로운 층이 지상으로 솟아올랐다.
안쪽은 마치 던전과 같았으며.
수많은 괴물과 함정. 그리고 보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난이도는 점점 더 강해졌으며..
타워는 지금 전설의 탐험가에 의해 99층까지 공략되었음이 확인되었다.
??? - 헉..헉...
이상한 식물과 다양한 꽃들이 만개해있는 마치 정글과도 같은 공간에서
한명의 탐험가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주인공.
이름 - 박익수 (17)
초급탐험가.
박익수 - 헉..헉..아직 3층밖에 안되었는데 이정도라니..
박익수 - 내가 너무 방심했어. 좀 더 준비를 하고왔어야 하는데.
박익수 - 물도 식량도 얼마 남지않았다.
박익수 - 이러다 여기서 조난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