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몹의 등장과 함께 훈련된 움직임으로
능숙하게 포지션을 잡기 시작하는 나나나나 일행들.
조세나 - 모두 전투준비! 간다!!
김미나 - 응!
피유나 - 방금 리스폰되었으니 적도 혼란스러울거야!
모하나 - 온다..!
인간들을 발견한 모스봅은 이내 괴성을 질러대며 표효하기 시작하였다.
크와와와왕~!!!
쿠웅! 쿠웅!!
그리고 마치 육식공룡과도 닮은 거대하고 커다란 몸집으로
주변을 짓밟기 시작하는 모스봅.
박익수 - 그러고보니 보스전을 보는 건 처음이구나! 박력이 장난 아닌데!!
1층과 2층에서는 앞으로 가는 것만 신경쓰느라
보스전은 슬금슬금 피해왔던 박익수였다.
그렇기에 이렇게 거대한 몬스터를 눈앞에서 보는 건 처음이었기에
그 크기에 놀라 잠시 온몸이 굳어버렸을 정도였다.
피유나 - 모두 마법준비!
화르르륵~!!
피유나 -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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