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상상이란 건 참으로 터무니없다
지금 시대야 70억 명이 넘는 인간이 70억 가지 상상을 하는 마당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전세계 인구가 5억 명이 안되던 시기에도 누군가는 인류의 앞날을 정확하게, 혹은 부분적으로 나마 상상했다
과거의 기록은 대부분 예언 이라는 이름으로 남겨졌지만 예언자 라는 인간들은 대부분 돌팔이 라는게 입증된 최첨단 시대 아니던가
가장 대표적인 이야기 라면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라는 예언이지만 인류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듯 2000년을 맞이했다
예언서나 혹은 예언자 라는 인간들이 남긴 기록물의 대부분은 맞는것 보다 틀리는 일이 더 많지만 단지 틀린부분이 알려지지 않을 뿐이다
그럼에도 상상 이라고 하는 인류 진화의 결정체를 부정하진 않는다, 과거를 기반해서 미래의 일을 예측하는 인간의 사고 능력은 인간이 하는 일임에도 인간의 이지를 벗어나는 측면이 있다
단지 예언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어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