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식인을 묘사하는 내용이 있음니다
불쾌하시다면 꾹 참고 보세요
좁고 어두운 골목길
온갔 범죄자들이 바글거리며
법이 존재하지 않는곳
그곳에 존재하는 작은 카페
'Little stillness(작은 고요)'
그곳의 이야기다
"후우음....졸려..."
릴리는 작게 하품하며
무거운 눈꺼풀을 간신히떠
"졸리면 한숨자고올래...?"
더스크가 마시고있던 흰 액체를 내려놓곤
릴리에게 다가오며 말해
"대려가줘...."
릴리는 양팔을 벌려
안아달라는 포즈를 취한다
"알았어..."
더스크가 한숨을 쉬곤 안아들어올리려는 순간
카일라가 막아서며 릴리를 안아들었다
"자 릴리 자러가자!"
카일라는 더스크를 무시한체
직원휴게실로 들어갔다
"......"
갈곳을 잃은 더스크의 손은 잠깐 얼타다
이내 주머니에서 담배와 라이터를 꺼내
입에 물고 불을 붙인다
"나....따돌림당하나...."
그는 시무룩해진채 담배연기를 내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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