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교시 수업 끝나기 5분 전-
점심을 먹을 생각에 들떠있는 아이들과는 다르게 힘없이 책상에 엎드려 있는 신생이
신생:(내 인생..뭐가 문제지...?)
신생:(하...씨발 대체 뭐가 잘못된 건데...)
도저히 해답이 생각나지 않는 신생이는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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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런치 그게 뭐 그걸로 돈은 벌수있냐??너 그런거 하다가 나중에 커서 어떻게 먹고살라고.어?나중에 무조건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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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나 부탁 하나만 해도 되냐?
재신:뭔데 빨리 말해.
신생:나 런치패드 사고 싶었는데 아빠 때문에 못산다고 했었잖아.
재신:그치
신생:근데 너네 집은 그런 거 사도 아무 말 안 한다며?
재신:어 뭐라 안 해.
신생:그러면... 내가 런치패드 값을 너한테 줄 테니까 런치패드 좀 대신 사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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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어....그건가?!!!!
신생이가 넓은 바다에서 보물이라도 찾은 해적처럼 매우 기쁜 표정과 함께 상체를 벌떡 일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