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 작은 오피스텔 식은 땀을 흘리며 잊을 수 없는 그 날의 기억을 꿈 꿨다.
"하아.. 또 그날 그 꿈이네.."
지금은 2043년 인류는 뛰어난 과학기술로 세계를 발전시켰지만 현대과학에서는 원리조차 밝혀내지못한 보통사람들은 존재조차 모르는 신비한 힘을 가진 유기체들과 물체들이 생겨나 이 세계속에 숨어 살고있다.
나 또한 어이없게도 이 신비한 힘을 가진 물체와 의도치않게 얽혀 내 평범한 생활을 잃어버린채 살아가고 있다.
기억하고 싶지않던 그 날의 그 기억
가구수가 무척이나 적은 시골마을에서 자라온 나는
2042년 22살 다니던 대학 여름방학 다소늦은 느낌이 나는 군 입대 전 내가 자라온 시골마을로 돌아와 내 반려견 토토와 집 근처를 산책 중이었다.
영리한 토토는 목줄이나 하네스 등이 없이도 주인인 나를 잘 따라다녔고 그러한 산책을 수 년간 이어왔던 나는 어김없이 자유롭게 토토를 풀어주었다.
토토는 내가 시야에서 사라지지 않는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산책했고 나는 입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