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의 시점은 2017년이니 참고해 주세요.
동정남썰 그 첫 번째 누에술 이야기 (1)
안녕하세요. 맨날 구경만 하다 오늘 처음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다들 여러가지 썰들을 올리는데 저로서는 뭐랄까 정말 저러고 사는 사람이 있긴 하구나란 생각이 들만한 그런 일들이라 왠지 현실성이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글쟁이이고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처지이다 보니 좋은 소재가 있을까 싶어 자주 보게 되네요.
위에 동정남썰이란 제목을 붙인 것은 실제 제가 그런 이유도 있지만 다들 ㅅㅅ썰을 많이 올리시고 다들 한끗발 날리는 청춘을 사시는 이야기들을 하시는 것 같아 그런거 전혀 없는 놈 이야기를 올리면 좀 봐주실까 하고 올려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글쟁이의 숙명은 관종처럼 근래 나이를 먹으면서 뭐랄까 안 좋은 예감도 들고 몸도 안 좋아지다보니 이곳저곳 살았던 흔적이나 좀 남겨볼까 하고 시작하게 된 것이니 세상에는 저렇게 사는 놈도 있었구나 하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