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2017년에 작성된 글임을 참고하고 봐주세요.
음....제목 때문에 다들 식겁했거나 뭔가 기대했지?
하지만 큰제목이 동정남썰이야.
애초에 내가 너희들이 기대하던 그런게 가능한 놈이었으면 감옥에 있거나 주변 사람들처럼 날리며 살았겠지.
나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말라고...ㅋㅋ
뭐 그렇다고 낚시는 아냐.
저거 자체는 팩트가 맞으니까.
다만 내용을 알고 보면 허무한 것 뿐이지.
참....공모전글이나 돈 될 글은 안 쓰고 왜 이런 신세 한탄이나 하고 있는건지...
그래도 이렇게 쓰다보면 좀 답답함이 가시긴 해.
혼자 코인 노래방에서 목 터져라 노래하는 것보다는 이게 좀 나을지도?
어쨌든 사설이 길었어.
음...저 일은 10여년전이라고 할게.
물론 실제 이름도 안 쓸거고 적당히 시점도 바꿀거야.
그래야 그 귀여운 녀석한테 피해가 안 갈테니까.
그럼 시작할게.
난 글쟁이지만 본업은 기획이고 프리프로덕션이나 시나리오를 쓰지.
소설은 쓴 연혁은 20년 정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