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들 잘 있었어?
시국도 어수선한데 마음들이 다 안 좋지? 나도 그래.
몸도 마음도 모두 안 좋아서 요 근래는 의자에 앉아있다 픽픽 미끄러지기도 하는데
이제 슬슬....이건 좀 너무 나간것 같다.
하여튼 요즘 내가 그래. 나이탓만은 아닌 것 같지만...
시작이 좀 그래서 미안해.
전에 말했것처럼 내 인생에 많지 않았던 썸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했는데
근래 들려온 어떤 소식도 있고해서 막상 쓰려니 내키진 않네.
사실 재밌는 얘기도 아니니 미안하기도 하고 말야.
하지만 그래도 약속은 했으니 써야 하는데 생각해보니 이 얘기를 쓰기 전에
먼저 써야 할 얘기가 있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그 얘기부터 한번 해볼까 해.
너희들은 강아지 좋아해? 음음...그렇지.
애완동물이란게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니 모두가 좋아할수는 없지. 이해해.
난 말야. 강아지를 무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