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2017년 작성된 글임을 참고하고 봐주세요. 그리고 원래 이 글 앞에는 제 개인 연애사에 대한 긴 썰일 장편 시리즈로 있었는데 그게 지명이나 시점을 바꾸긴 했지만 여러모로 문제가 될 수 있어 그 썰 뒤의 이야기부터 올립니다. 이 또한 참고 바랍니다.
안녕? 오랜만....인가?
사실 지난번 무리하게 마지막 이야기라 생각하고 풀어내긴 했는데 새로 글쓰기 시작하신 어떤 쓰니님이 열심히 쓰는거 보니 어차피 인생 얘기니 그간 잡썰이라도 풀어볼까 해서 글을 써보려 해.
보기 짜증난다고 화내지 말고 좀 봐줘..^^;;
음...오늘은 내가 다녔던 중학교 이야기를 하려고 해.
너희들 경서중학교 라는 학교 들어본 적 있어?
지금은 없어진 학교인데 내가 다니던 때에만 해도 60몇주년인가 했으니 꽤 오래된 학교야.
뭐 정확히는 92년인가에 폐교하면서 이전을 했으니 지금도 있긴 한데 아현 시대와 지금의 강서구 시대의 학교는 전혀 다른 학교로 보고 실제 동창회도 따로 하니 없어진 학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