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이것썼다 저것 썼다 하니 헛갈리지?
미안...사실 난 썰팔이에 처음 왔을때 그냥 조금 야릇한 이야기나 살면서 겪은 자잘한 이야기나 하려 했는데
쓰다보니 어느새 누에술 홍보부터 10년이상 잊고 살려던 첫사랑 얘기까지 털어놓고 말았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맘이 편해서 털어놓다 보니 다들 별로 관심도 없는데
별별 이야기를 해버렸지 뭐야...나도 주책이지.
그래서 뭐 군대 이야기나 중학교때 이야기 같은것도 따로 하기는 하겠지만 원래 여기서 하려던 이야기인
내 주활동무대인 일본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조금씩 썰을 풀어보려 해.
요즘은 이런저런 이유로 일거리가 사라져 그렇게 자주는 안가지만 한창때는 출입국장에서 여권에 도장 찾을 자리를
찾느라 공항 직원이 헤맬 정도로 일본을 자주 다녔어.
뭐 내가 하는 일이 여러가지라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러다보니 지금은 왠만한 에돗코(도쿄토박이)보다
도쿄 지리에 밝을 정도야. (사실 지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