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2017년 코로나 전에 작성된 글임을 참고 바랍니다.
안녕. 기다렸...을 리는 없겠지?
사실 요 근래 공모전들이 몇 개가 겹쳐서 조금 정신은 없는데 관종이라 그런지 딴 짓을 자꾸 하게 되네.
뭐 솔직히 말하자면 예전 활동하던 여성 썰러분들이 돌아오는 걸 보고 그냥 나도 한 편 써봐야 겠다 싶기도 하고 말야.
그래서 일단 생각난 김에 한편 올려볼게.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난 너희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의 썰은 일어날만한 환경도 아니니 오늘은 그냥 잔소리 약간 해볼게.
먼저 전제를 걸어보려는데 난 내 썰을 봤던 친구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일본을 자주 다녀.
바쁠 때는 거의 살기도 했었고 요즘처럼 일이 없을때라도 일년에 몇번은 가게 돼.
그래서인지 일본이 익숙하고 좋아.
그냥 살아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그래 뭐 살면서 겪는 은근한 외국인 혐오나 차별도 분명히 있고 방사능 문제도 있고 우리와는 방향이 다른 주택문제나 정치문제등 문제는 많아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