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평등하지않다
태어남과 동시에 가치가 매겨진다
어떤이에겐 소중한 또는 불필요한
부모부터 환경 태생
개인의 재능, 학습의 속도,
외모부터 사람을 대하는 또는
배우는 모습까지 모든것이
크고작게 불공평하며
시작과 끝이 다르다
어떤이는 소중한 가족곁에서 눈을 감으며
어떤이는 쓸쓸히 혼자서 고독하게
슬퍼해주는 사람없이 기억 해주는 이 없이
이 불공평한 삶들의 목표또한
수없이 뻗친 큰 나무의 가지처럼
작고 길고 굵고 여러갈래로 뻗쳐간다
재력,능력또는 외모,권력,힘
이 무수한 목표에서도 모든이는
이것을 받아봤고 이것을 갈망하며
이것을 나눠준다 이러한 감정을
우린 작게나눠
우정 애정 자애 효심 모성애
등등으로 나뉘고 이 모든것을 "사랑"
이라고 표현한다 .
햇빛을 머금은 설원에 눈 처럼
반짝이는 은발 휘날린다.
"..... 사랑이라"
처음에는 사랑이 받고싶었다
두번째는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