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삐삐-- 삐삐삐삐--"
"삐삐삐삐-- 삐삐삐삐--"
"으음...."
오전 7시되는 시각 휴대전화의 알람이 울리기 시작하자마자 알람을 끄기 시작한다.
어제 늦게까지 승무를 하느라 잠을 설친모양이다.
내 몸이 찌뿌둥하고 몸에 추위가 느껴진다.
하긴 어제 승무했었던 지역이 오후에도 영하 20도까지 내려갔었던곳이라 그 추위가 아직도 남아있는게..
자기전에 보일러를 틀어놨는데도 이곳 기숙사는 보일러가 잘 안 돌아가니. 난방도 난방이 아닌게. 이젠 놀랍지가않다. 그럴수 밖에 없었으니...
멍하니 있던 나는 시간을보고 늦을꺼 같아 빠르게 준비를 하고 지하철에 발을 내딛는다.
지하철이 문이 닫히고 열차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니 모든사람이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면이런 생각을 하기도 한다.
'지하철이나 철도를 타면 그 느낌이 즐거운거 같다'
'기차를 타면 '덜커덩'하는 소리나 진동이 좋은느낌이지않나?'라는 느낌 단 한번이라도 있었던적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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