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위에서 갑자기 푸슈슈슈서ㅜ서ㅗ솨사소사사ㅏ뾰오오봉!!!! 하면서 소란스럽게 등장하는걸 표현하고싶엇습니다..
표지는 조만간 완성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붉은체리~
단두대의 요정
“안녕? 이번엔 너구나??? 나는 붉은체리의 요정이야!!! 만나서 반가워”
“응?? 아니아니 난 그런 능력은 없어 그냥 너의 마지막을 지켜보는것 말고는 해줄수 있는게 없어”
“응?? 아~ 시간이 멈춘건 아냐 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너가 시간을 평소보다 굉장히 느리게 느끼고 있는것뿐이야 뭐..죽음을 앞두고 있으니까!! 예민하잖아? 아닌가???”
“아니~ 난 아무런 힘이없어! 너 스스로의 감각이 굉장히 예민해져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