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물질은 우주의 90%를 차지하고 있으나 아직 그 실체가 밝혀지지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암흑물질을 일상중에 사용하고 있었고 멀지않은 미래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간 혹은 생명체는 어떻게 의식을 갖게 되는가? 아니 생명이란 무엇인가?
인류의 역사와 같이 시작된 이 물음에 대해서 완벽한 해답을 내놓지는 못하였으나,
인류는 암흑물질에서서 그 답을 찾기 시작했다.
저앞에 놓인 햄버거와 인간은 기본적으로 같은 물질이다. 탄소기반의 여러 원소가 잘 조합된 물질이지만. 하나는 먹고 하나는 먹힌다.
살아 있게 하는 것 그것은 무엇일까?
컴퓨터에 전원을 넣으면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작동을 시작한다.
만약우리가 시뮬레이션이라도 돌리게 되면, 그 안에 살아가는 프로그램 덩어리들은 살아있는 것일까?
전원이 꺼지거나 프로그램이 꺼지면 그 것의 생명을 잃게 되는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재실행하여 저장된 데이터를 로딩하면 어떤가?
살아있는 것처럼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