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술이다
은화2닢이라는 가격이지만
이해한다 달콤한것은 비싸니깐
"벌꿀주 2잔 한잔은 미지근하게"
은화4닢을 내고 구석 벽에 기대어
주변을 둘러봤다 여전히
"여전히 모순자체군"
잠시 시간이 지난후 벌꿀주가
슬슬 마무리될쯤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기다렸다
"....라니깐 정말로 !! 그 여우만 잡으면 인생역전이라고"
"그럼 가서잡지 여기서 뭐하는데??
푸하핫"
대낮부터 술을적시며 대화하는
모험가가 보인다 아니 용병인가?
"안개숲 2구역에서 안쪽으로 들어갔다니까 ? 나혼자선 역부족이라고 같이가서 한탕..."
여전히 돈이 관련된 얘기에 사족을못쓴다
많아봤자 죽으면 쓰지도못할텐데
대충 얘기를 흘렸다 다 담긴 벌꿀주를 들고 가게를 나와
약초방 주인장 부탁을 마치고
부패가 느린 보관이 용이한 음식만 사서
안개숲으로 가고있었다
안개숲 초입에는 팻말이 걸려있다
(경고 이앞은 길을잃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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