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면 돼?"
"10만원 딱맞네! 어우 빡구새끼 그때5만원은 내가 잃어버려서 10만원받는거다새꺄~ 어디가서 입놀리지말고 새꺄"
박찬영 이 돈을 주머니에 넣을때 같이있던 일진 한영태 는 찬영 얼굴을봤다.
"야 너 얼굴왜그러냐 ㅋㅋ 어디 누구한테 개처맞았냐 ㅋㅋ"
"말도마라 시발.. 설재현저새끼 돈 5만원 뺏고너랑 볼링장갔다가 혼자 집가는데 어떤놈한테 기습당해서 이꼴이야.."
"병신새끼 ㅋㅋ 싸움좀한다는놈이 처맞고댕기네 ㅋㅋ"
"니도 꼭 당해봐라 병신.."
그들은 그렇게 유유히 내앞에서 사라졌다.
박찬영, 어제 내 돈을5만원뺏어간놈이다.
하지만 얼굴이 저렇게된 이유가있다.
내가 패버렸기때문이다.
그리고 박찬영은 5만원잃어버린게아니다.
내가뺏었기떄문이야.
날때려도좋지만, 돈을뺏는건 용서하지못해 나는..
오늘뺏긴 10만원 도 패버려서 가져가버릴꺼야.
슬슬 내소개 를 해야겠어!
내이름은 설재현
어릴적 우리 전직폭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