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에 아주아주 거짓말을 많이 하는 애가 있었데
마을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 말했는데
막상 아무 도움이 필요 없어서 마을 사람들은 그 나쁜 아이한테 "거짓말 하면 안돼~" 라는 소리를 들었데
그런데도 그 나쁜 아이는 거짓말을 무려 3번이나 한거야!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더 이상 이렇게 소리쳐도 마을 사람들은 도와주려고 가지 않았데
거짓말을 그렇게 많이 하다니 진짜 못된 아이야.
또
그 마을에 어떤 소녀에게는
어느 불쌍한 소녀의 어머니가 눈이 멀어서 마을 의사를 찾아갔데.
그 얘기를 들은 의사는 이렇게 말했데
쌀 500석 주면 기꺼이 어머니의 눈을 고쳐주겠다고.
그렇게
열심히 소녀는 쌀 500석을 이 집 저 집에게 빌려가며, 준비해갔지만
마을 의사 집엔 아무 것도 없었고, 그 의사는 쌀만 먹고 도망갔데
소녀는 엉엉 울며 그 마을에서 쫓겨났대
그러던
또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