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든 시선을 끌어 볼 목적으로
타이틀을 직접 그린 그림으로 바꿨습니다만,
50화가 넘어버린 시점에 바꿔봐야
독자층이 늘어나지는 않겠죠...(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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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라거가 영역을 세유러 떠나자마자 바빌로를 필두로 모두가 솔져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평소 왕이니 헤드니 하면서 정작 중요한 순간에 깡통이 되느냐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던 그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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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라거는 5년 정도 시간을 들여 일반인 사이로 녹아드는데 간신히 성공해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그를 폭력적인 방법으로 다시 길에 세운 우리에게 그가 원한을 품고 있다면 어쩔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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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져의 말에 시끌시끌하던 분위기가 잦아들었다.
::솔져:: "가장 먼저 떠오른 방법이 미드라거를 활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루시드 드림으로 진명이 아닌 우리를 집어 삼키려 든다면 끝장이야. 우린 그를 잡을 때 처럼 압도적인 무력을 갖고 있지 못 한데다가 그 상황에 루시드 드림을 상대해야 한다면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