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째네요.
조금씩 조금씩 다듬어가고 적고 있습니다.
그런 주제에 빨리 올릴 수 있는 건 병원생활을 하고 있어서...
기존 트로이에 나왔던 인물이라도 변경된 사항이 많은 캐릭터가 더러 있어요.
현재는 아즈라가 그렇군요. 포근하고 자상한 이미지-> 여자 터미네이터 정도로
바뀐 상태니깐...
하지만 실력은 녹슬지 않았습니당.
왜냐면 내 캐릭중에 난 아즈라를 젤 좋아하거든!!
4화 황금 빛 노을
의외로 한성진은 점잖은 남자였다. 시끌벅적할 때는 장난을 칠 때 뿐이고
일에 들어가자 마자 그는 입을 꾹 다물고 경철하기 시작했고 알베르트의 눈동자를
놓칠세라 바삐 뒤쫓고 있었다.
'캥기는 게 있다면 지금 말하는 게 나을걸?'
한성진의 눈빛은 그런 느낌을 주는 눈이었으나
알베르트 역시 산전수전 다 겪은 노인으로 아무런 실수 없이
설명을 마치곤 헛 기침을 했다. 오늘 할당된 일은 모두 소화했다.
실수도 없었고, 자신의 의무는 여기서 끝났다,
라고 생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