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 입니다.
네사의 동생으로 얼굴에 칼자국과
몸에 자상이 가득한 짝퉁 블랙을 밀어내고
초기설정을 많이 넣어보았습니다.
초기 설정을 보니 스모커 라고 되어 있어요.
동성애자에 타인을 별로 신뢰하지 못해고
의심이 많아 하루에 1시간에서 2시간만 잔대요.
의외로 다람쥐나 햄스터 같은 찹쌀떡 동물을
좋아해서 종종 엄청난 속도로 나무를 올라가는걸
볼 수 있고 귀신을 본대요. 본인의 능력과 너무
무관한 관계로 잘라냅니다(싹둑♥)
8화 빛과 어둠 사이를 걷는 자
사생아.
창녀가 갖다버린 저주 받은 아이
밤이면 무덤을 파헤쳐
시체를 꺼내먹는 귀객...
두번 째 줄까지는 맞지만 나머지는 아니다. 일단 저주 받은 창녀의 아들은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살던 동네에는 한참을 가야 무덤이 있었고, 대충 비석의 상태만 봐도 100년은 넘어 보였다.
그 들은 단지 그게 필요했을 뿐이다.
마음껏 괴롭히고 구타 해대도 상관 없는 샌드백
내가 본 세상은 백과 흑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