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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걔야?"
매주 조퇴하고 가는 병원에 이미 학교에는 소문이 퍼져있다. 수만은 두려움의 눈동자가 나를 더욱 조여왔다.
그 두려움의 시작은 무엇인가, 수 많은 나와같은 사람들은 사회에 녹아들어 살아가려고하지만 사람들은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의 기억엔 언제나 유×철, 강×순만 기억할 뿐이다.
그들을 원망한다는 감정을 가지지 않는다. 다만 거슬릴뿐이다.
"야 너 사람 죽여봤냐?"
귀에 많은 피어스가 박힌 여학생이 말을 걸어왔다. 명찰을 보니 나와 다른 학년인듯하다.
거슬린다. 거슬린다. 거슬린다.
"씨발련아 씹냐?"
여학생이 나의 왼쪽가슴을 손바닥으로 밀친다. 나는 밀려나지는 않았다.
초등학생때부터 이러한일은 충분히 겪었다. 하지만 부모님은 괜찮지 않았다.
난 태권도를 배웠다.
"니같은 년들 때매 나같은 사람들이 밖을 못나가은거야 씨발 좆같이생긴년이 야리는거봐라"
그녀가 머리채를 잡아댕겼다. 아프다. 그손을 뿌리치기위해 그녀의 팔목을 강하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