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으로 나온 팀 나나나나와 박익수.
그리고 지금 이 곳은 리버스타워의 주변에있는 어느 한적한 카페.
이 주변은 관광지로서도 유명한 곳이라 항시 사람들이 많은지라
이렇게 한적한 카페는 주변 현지인이 아니면 잘 모르는 명당자리였다.
그게 카페 주인에게는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테이블에 앉아 메뉴를 고르고있는 일행들.
조세나 - 뭐먹을래?
세나가 전자 주문판을 들고 메뉴를 고르고있었다.
피유나 - 난 아메리카노.
김미나 - 캬라멜 마끼아또!
모하나 - 카페오레..
조세나 - 넌?
박익수 - 으음..이것도 아니고..
다른 일행들이 메뉴를 주문하고 있는 상황에서
혼자 보물감정에 몰두하고 있는 박익수.
조세나 - 어이.
박익수 - 어?
조세나 - 뭐 먹을거냐고.
박익수 - 아..아아..난 초코로..
조세나 - 훗, 역시 초코가 최고지.
같은 초코동료를 만나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