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리버스타워 4층의 초중반.
초원지대 던전.
일행들은 초원지대를 걸어가며 출구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박익수 - 후우~ 날씨도 맑고 시원한 바람도 솔솔 불어오는 기분좋은 초원이구만..
김미나 - 왜 던전안인데 광활해보이는걸까..
리버스타워의 안은 겉에서 봤을 때보다
더욱 더 크고넓은 공간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는 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그야말로 다른 차원이 펼쳐져있다는 정도의 느낌이었다.
그리곳 실제로도 그런 말도안되는 물리법칙이 작용하는 곳이었다.
조세나 - 하아..몬스터들이 아까같이 무리지어 하나로 몰려다니다보니 다른몹은 하나도 안보이는구나..
피유나 - 전투없이 클리어 가능하면 좋은거지~ 후훗.
조세나 - 그렇긴한데 뭔가 김빠진다고 해야할까..
김미나 - 구랭구랭~! 전투가 없으니 보물도 얻지 못하잖아앙~!
모하나 - 보물고프다..
박익수 - 그런데 아까 그 무리에서 보스몹은 안보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