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 오오! 이 무수한 보물들!! 역시 두마리나 되니 양도 두배구나!
수북하게 쌓여있는 보물들을 보고 감탄하는 일행들.
조세나 - 하핫! 엄청 많구만!
모하나 - 우웅..
피유나 - 하지만 이 중에서 쓸만한 건 얼마나 될까..?
김미나 - 후훗.. 자! 짐꾼! 네가 일할 차례다!! 가라!
자연스럽게 자신넘치는 목소리로 다른사람에게 지시를 내리는 김미나.
박익수 - 윽, 짐꾼보다는 감별사라고 불러달라고.
김미나 - 에잇! 짐꾼이나 감별사나!
팍! 팍!
박익수 - 악! 밟지마! 아악!!
익수의 느린 궁둥이를 발로 차며 재촉하는 미나였다.
아픈 엉덩이를 문지르며 적당한 곳에 자리잡고
보물의 감별을 시작하는 박익수.
박익수 - 으음..으음..
박익수 - 이건 이거고 이건...
그리곤 바로 하나 둘 보물을 감정하며
순서대로 분류하여 차곡차곡 쌓아놓는 익수.
그리고 십여분 뒤 그 많던 보물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