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폐허 위에서 MBGT들이 바이퍼의 시신을 찾고 있었다. 무너진 폐허로 인해 통로가 막혀 지하철을 가던 중 어떤 바이오기어의 시신을 발견했다. MBGT들은 그의 시신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바로 자신들이 찾던 바이퍼의 시신이었다.
"여기는 베타 2567, 바이퍼의 시신을 찾았다." 베타 2567이 무전기로 상부에 보고했다.
[[좋다, 그의 시신을 회수해라.]]
상부에 보고하고 MBGT들은 바이퍼의 시신을 시체 가방에 넣어 회수해갔다. 바이퍼의 시신을 회수해서 임무를 완수한 개체들은 헬리콥터가 착륙한 곳으로 향했다. 바이오기어들은 헬리콥터에 바이퍼의 시신을 싣고 본부로 출발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바이퍼의 시신이 헬기를 타고 본부에 도착했다. 크세르크세스는 그의 시신에 다가가서 살펴보기 시작했다. 바이퍼의 복부는 훤히 뚫려져있었다.
복부를 이렇게 뚫을 수 있는 무기는 그의 소드 오프 샷건 밖에 없었다. 그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 했는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