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다가 보면 매번 선택의 순간에 다다른다.
누가 B와 D사이엔 C라고 했었지 않는가?
그 순간 마다 우리는 항상 최악의 경우만을 생각 하고
그 상황을 회피할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즉 선택을 안 할려는 사람들)
하지만 어떻게든 선택은 하여야 한다.
나는 그냥 말해 주고 싶다.
어차피 선택을 안해서 오는 후회 보단 선택을 해서 오는 후회가 적다고
중국집에 배가 고파 갔는데
짜장이냐 짬뽕이냐 짜장을 선택하면 짬뽕이 먹고 싶을꺼 같고 짬뽕을 선택 하면 짜장이 먹고 싶을꺼 같아 선택을 안하고 그냥 자리를 박차고 나가지는 않지 않는가
어떻게든 선택은 하여야한다. 회피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랑에 대해서도 똑같다고 생각한다.
사랑도 고백을 하느냐 안 하느냐
누가 봐도 완벽한 타이밍인데 고민을 하고 있다가
차일까바 두려워 그 상황을 외면해서 후회하는 것이 클것인가
아니면 고백을 하여 오는 후회가 클 것인가
나는 고백을 하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