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골목길 그곳은
쥐나 벌래들 따위들또는
벌래이하의 것들이
우굴거리는곳
많은 위험한일이 일어나는곳
건달이나 양아치들이 잖뜩있는곳
이런 골목길
어둡고 우중충한 골목과 어울리지않는
너무 이질적이라 마치 합성한것같은
청순하고 밝은 색의 하복을 입은
검은 긴 생머리의 여고생이
즐거운듯 밝게 웃으며 걸어다닌다
이 골목길은 엄청 복잡하고 미로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500m^2 이라는 넓은 넓이 때문에
아직도 미발견된 시신이 있는
도시의 그림자다
이곳은 어디론가로 가는 지름길도 아니며
골목 곳곳에 가게나 주거지가 있지만
대부분 범죄자가 몸을 숨기기위해,마약 거래장소,성매매 업소등 여고생이 행복한 얼굴로 갈만한장소는 아니다
소녀가 어느덧 골목에 들어선지 약30분이라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 지났다
오늘은 골목을 돌아다니는 동안 아무도 만나지못했다 그리고 이내 소녀는 목적지에 도착했다
'Little stillness(작은 고요)'란 간판이 달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