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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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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을 한번 하고나니 어째서인지 머리가 조금 개운해진 고딩은 침대위 이불을 이쁘게 집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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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한번 더럽게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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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은 세수를 하고는 곧장 부엌으로가 토스트기에 식빵 두개를 집어 넣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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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언제 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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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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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30분? 음... 지금이 8시 25분 이니깐... 엥? 5분 전이네? 쯧 아침 먹긴 글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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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은 식탁 의자에 걸쳐둔 가방을 들쳐 매곤 버스정류장으로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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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늦겠는데.. 쯧 아침 부터 힘 빼긴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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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은 주위의 마나를 끌여 들어 몸속으로 흡수시키고는 흡수시킨 마나를 두다리에 집중시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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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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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과ㅏㅏ아아아아아앙}
요란한 소리와 함께 고딩은 버스정류장을 향해 날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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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여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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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은 버스에서 내리곤 어느 학교 앞에 ...... [ 크롤링이 감지되어 작품 일부만 보여 드립니다. 웹소설 작품은 검색 크롤링이 제한되어 있으며, 사이트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