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아침
쿵!쿵!쿵!..끼익
아빠:신생아 아침이다 일어나라.
ㅎ..ㅡ...흠....
신생이가 진짜 신생아마냥 침대에 누워서 꿈틀대고 있다.
아빠:아빠 두 번 말하게 하지마라 빨리 일어나.
신생이는 아빠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끼고는 급하게 상체만 일으킨다.
신생:으,으..ㅁ...ㅡ..음 .....(아...오늘 학교가는 날이구나.....하...)
기지개를 핀 뒤 몸에 힘이 빠져버린 신생이는 5분동안 일어난 척 입으로 소리를 내며 눈을 감고 자고 있다.
신생;으..ㅁ므으 챙..겨야지 하이고,,,아 이것도....
쿵...쿵...
그러다가 아빠의 발소리가 들려오자 신생이는 그제야 침대에서 일어난다.
신생:(챙길 거 더 없나...)
늦장을 부리느라 5분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낭비한 신생이는 허겁지겁 학교 가방을 다 챙긴 뒤 밖으로 나간다.
신생:갔다 오겠습니다.
-학교-
선생:애들아 방학 동안 잘 지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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